제품정보

제품 사용법과
성능 이야기.

설치 방법, 안전 사용 수칙, 제품 성능을 하나씩 올려드립니다. 영상은 준비되는 대로 글과 함께 첨부합니다.

핵심 기능

세 가지 안전 기능을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시연 영상은 준비되는 대로 추가됩니다.

TRIPLE FIRE PROTECTION

화재 3중 보호

불이 나기 전에, 전원을 끊는 쪽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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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부하 차단합산 사용량이 정격(2,800W)을 넘어 과부하가 이어지면, 내장 써킷 브레이커가 전원을 내립니다.
    원인을 없앤 뒤 1분 뒤 버튼을 누르면 다시 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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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전류 차단멀티탭까지 오는 전선이 얇거나 길면, 전선의 저항 때문에 전압이 낮아집니다. 그런데 기기가 쓰는 전력은 그대로라서, 모자란 전압만큼 전류를 더 끌어갑니다.
    전력(W) = 전압(V) × 전류(A)
    2,200W = 220V × 10A — 정상일 때
    2,200W = 200V ↓ × 11A ↑ — 전압이 낮아지면, 전류가 늘어납니다
    같은 전류가 전체 경로를 흐릅니다 · 10A → 11A ↑ 벽 콘센트 얇고 긴 전선 전압 220V → 200V ↓ 그린세이퍼 온도퓨즈가 열을 감지 연결 기기 전력 그대로 늘어난 전류는 온도퓨즈도 그대로 지나갑니다 — 열이 커지면 곧바로 감지됩니다

    브레이커가 전원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는 두 가지입니다.

    경우 1
    과전류가 흘러도 정격 이하일 때전류는 늘었지만 아직 정격을 넘지 않았습니다. 브레이커는 정상으로 판단하고 내려가지 않습니다.
    경우 2
    브레이커가 고장 났을 때기계식 접점은 오래 쓰면 눌어붙거나 굳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과부하가 걸려도 내려가지 않습니다.
    두 경우 모두, 흐르는 전류는 온도퓨즈를 그대로 지나가며 열을 만듭니다. 전류가 늘어난 만큼 열도 커집니다. 그린세이퍼는 전류 수치가 아니라 이 열을 봅니다. 그래서 브레이커가 놓친 과전류도, 브레이커가 죽어버린 과부하도 잡아냅니다.
과부하와 과전류를 나눈 이유 많은 제품이 이 둘을 같은 말로 씁니다. 하지만 정격을 넘는 것(과부하)정격 이하인데 전류만 늘어나는 것(과전류)은 원인도, 막는 방법도 다릅니다. 브레이커 하나로는 뒤쪽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린세이퍼가 둘을 나누고 각각에 대책을 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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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열 차단내부 온도가 139℃에 이르면 스스로 전원을 끊습니다. 늘어난 전류가 만든 열이든, 접촉 불량이나 스파크로 생긴 열이든 원인을 가리지 않습니다.
    안전을 위해, 이 경우는 다시 켜지지 않습니다.

저절로 다시 켜지지 않는 것이 더 안전한 설계라고 생각합니다.

EMI NOISE FILTER

전자파·노이즈 필터

입력 (노이즈 포함) 노이즈 필터 출력 (깨끗한 전력) 150kHz ~ 30MHz 대역 · 50dB 이상 감쇄

전원에 섞여 들어오는 전도성 전자파·노이즈(EMI)를 감쇄해, 연결한 기기에 더 깨끗한 전력을 전달합니다. 150kHz~30MHz 대역에서 50dB 이상 감쇄하며, 가청(음성) 주파수 대역은 건드리지 않아 소리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모터가 돌 때, 스위치를 켤 때, 냉장고가 작동을 바꿀 때처럼 전기 기기에서 생기는 순간적인 노이즈는 옆에 연결된 다른 기기의 오작동(예: 모니터 깜빡임)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전원선을 타고 오는 노이즈를 줄이는 것이 노이즈 필터의 역할입니다.

SURGE PROTECTOR

써지 프로텍터

유입 (과전압) ≈470V 써지 프로텍터 차단 (컷오프) ≈470V 약 470V 초과 전압을 컷오프 · 150 Joule (L-L)

낙뢰나 순간 과전압이 들어오면 써지 프로텍터가 이를 흡수하는 구조입니다. 전압이 약 470V를 넘어서면 그 순간부터 과전압을 컷오프해, 연결된 기기로 큰 전압이 전달되는 것을 줄입니다(150 Joule, Line to Line).

써지 프로텍터만 내장한 멀티탭이 많지만, 그린세이퍼는 여기에 노이즈 필터를 함께 넣었습니다. 순간 과전압으로 인한 기기 파손과 전자파·노이즈로 인한 오작동은 원인이 다른 문제라, 서로 다른 두 회로가 각각 담당하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더 알아보기

그린세이퍼에 노이즈 필터와 써지 프로텍터, 왜 둘 다 넣었을까요?

스파크가 만든 노이즈까지 걸러냅니다

스파크(불꽃)는 완전히 없앨 수 없습니다. 플러그를 꽂고 뺄 때나 스위치가 켜질 때 생긴 스파크는 노이즈가 되어, 전원선을 타고 멀티탭에 연결된 다른 전자기기로 흘러듭니다.

이 노이즈가 전자제품에 유입되면 오작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노이즈 필터는 전원선을 타고 들어오는 이런 노이즈를 감쇄해, 연결한 기기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구조입니다.

에러를 막는 필터, 파괴를 막는 써지 — 역할이 다릅니다

전원선에는 성격이 다른 두 종류의 위험이 섞여 들어옵니다. 그래서 대응하는 부품도 다릅니다.

  • 작고 반복적인 노이즈
    여러 번 출렁이는 파형(패스트 트랜지언트)이나, 신호가 울리며 퍼지는 링잉(ringing) 같은 노이즈는 기기의 오작동을 일으킵니다. 이런 노이즈는 노이즈 필터가 감쇄합니다.
  • 크고 순간적인 과전압
    낙뢰처럼 한 번에 크게 밀려드는 서지는 기기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이런 큰 한 방은 써지 프로텍터가 흡수하는 구조입니다.

큰 과전압이 순간적으로 밀려들 때는 두 회로가 이중으로 대응합니다. 노이즈 필터와 써지 프로텍터를 함께 넣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오작동(에러)과 손상(파괴), 양쪽 모두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실제 파형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전원선을 타고 들어오는 대표적인 네 가지 파형입니다. 네 가지 모두 저희가 보유한 시험 장비로 직접 만들어 확인합니다.

낙뢰 써지시험 기준 6kV
에너지가 큰 한 방 — 뾰족하지만 아래에 살이 있습니다
기기를 파손시키는 파형입니다
써지 프로텍터가 흡수합니다
임펄스2~4kV
바늘처럼 짧고 뾰족한 침
기기를 파손시키거나 오작동(에러)을 일으키는 파형입니다
써지 프로텍터가 1차로 막고, 남은 링잉은 노이즈 필터가 잡습니다
EFT/버스트IEC 61000-4-4
바늘 같은 펄스가 무리 지어 오고, 뒤로 링잉이 남습니다
기기를 파손시키거나 오작동(에러)을 일으키는 파형입니다
써지 프로텍터가 큰 펄스를 막고, 노이즈 필터가 링잉을 제거합니다
전자파 노이즈EMI
전원선 군데군데 지직거리는 잡음
기기에 오작동(에러)을 일으키는 파형입니다
노이즈 필터가 감쇄합니다

모든 기능은 아날로그 능동소자로 구성되어 스스로 작동합니다. 내구성과 수명을 우선한 방식으로, 사용자가 따로 조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추천 사용처

이런 곳에서 필요합니다

위의 파형들을 자주 맞는 곳일수록 효과가 뚜렷합니다. 고장 나면 안 되는 장비를 다루는 연구소와 공공기관에도 납품되는 제품입니다.

무인매장 · 키오스크

무인 카페·편의점·키오스크는 24시간 사람 없이 돌아갑니다. 전원 노이즈는 터치 오작동과 결제 끊김으로 이어지고, 이상이 생겨도 알아챌 사람이 없습니다. 노이즈는 들어오기 전에 걸러내고, 과부하·과열이면 기계가 스스로 전원을 끊어야 하는 환경입니다.

작업실 · 사무실

PC, 모니터, 프린터, 충전기 — 한 멀티탭에 전자기기가 많이 모일수록 서로 노이즈를 주고받습니다. 한 기기가 만든 노이즈가 전원선을 타고 옆 기기의 오작동을 부르고, 써지가 들어오면 여러 대가 한꺼번에 노출됩니다. 기기가 모이는 자리일수록 노이즈 필터와 써지 프로텍터가 함께 필요합니다.

고가의 가전 · 오디오 · PC

수리비가 걱정되는 기기일수록 전기 품질이 중요합니다. 낙뢰나 스위칭 순간의 과전압(써지)은 써지 프로텍터가 흡수하고, 음질·화질을 해치는 전원 노이즈는 필터가 걸러냅니다. 가청 주파수 대역은 건드리지 않아 소리는 그대로입니다.

숙박업소 · 다중이용시설

펜션, 게스트하우스, 학원처럼 여러 사람이 오가는 공간은 누가 무엇을 꽂아 쓰는지 다 볼 수 없습니다. 문어발 연결도, 고전력 기기도 통제할 수 없다면 차단은 기계에 맡기는 편이 확실합니다. 과부하·과열이면 스스로 전원이 내려갑니다.

24시간 켜두는 기기

서버, CCTV, 공유기, 3D 프린터처럼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돌아가는 기기들입니다. 밤사이 이상이 생겨도 사람이 볼 수 없으니, 이상 발열과 과전류를 감지해 스스로 차단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켜져 있어야 하는 기기일수록, 꺼야 할 순간의 판단은 기계 몫입니다.

연구소 · 실험실

정밀 계측·실험 장비는 전원에 실린 노이즈 하나에도 측정 데이터가 흔들립니다. 노이즈를 감쇄해 깨끗한 전력을 전달하고, 낙뢰·써지에서 고가 장비를 보호합니다. 데이터 정밀도가 중요한 현장에 맞습니다.

그린세이퍼의 세 가지 안전 설계

그린세이퍼는 세 가지 보호 설계를 갖춘 안전 멀티탭입니다.

① 화재 3중 보호 — 정격을 넘는 과부하는 써킷 브레이커가 차단합니다. 정격 이하라 브레이커가 내려가지 않는 과전류는, 그 전류가 만드는 열로 감지합니다. 내부 온도가 139℃에 이르면 원인을 가리지 않고 전원을 끊습니다.

② 노이즈 필터 — 전원에 섞여 들어오는 전자파·노이즈(EMI)를 감쇄해, 연결한 기기에 더 깨끗한 전력을 전달합니다. 가청(음성) 주파수 대역은 감쇄하지 않아 소리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③ 써지 프로텍터 — 번개나 전원 스위칭으로 순간적으로 튀는 스파이크성 고전압(써지)을 흡수하는 구조입니다.

기능별 시연 영상은 준비되는 대로 이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안전 표시등(LED) 확인하는 법

제품 윗면의 표시등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 'PROTECTION WORKING' 표시등이 켜져 있으면 보호 기능이 정상 작동 중이라는 뜻입니다. 표시등이 켜지지 않거나 평소와 다르면 A/S로 문의해 주세요.

이런 증상이 있으면 사용을 멈추고 A/S를 신청하세요

본체나 플러그가 뜨겁게 느껴질 때, 탄 냄새가 날 때, 스위치가 헐겁거나 불이 깜빡일 때는 즉시 사용을 중단해 주세요. A/S 문의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 사양·설명

전체 사양 펼쳐보기 · 모델 ORB-220V
모델명ORB-220V
제조국대한민국
특허번호10-0337796호 '전자파 감쇄기능을 갖춘 보조콘센트' — 이 특허에서 시작된 설계입니다 (특허는 만료)
출시일2000년 5월 3일
제품 크기W 10.8 × D 26.7 × H 5.1 cm
제품 중량1.8m 0.87kg / 3m 1.04kg
정격 전압AC 220V, 60Hz
정격 용량2,800W, 10A, AC 220V, 50/60Hz
최대 허용 용량3,600W, 16A, AC 220V, 50/60Hz
코드 길이1m / 1.8m / 3m / 5m
전기안전 인증번호KTL SH04059-11001
써지 반응속도·용량즉각 반응, 약 470V 컷오프, 150 Joule (Line to Line)
과부하 차단 방식써킷 브레이커 (Push to Reset)
소자 구성아날로그 능동소자 (스스로 작동, 조작 불필요)
전자파·노이즈 감쇄율50dB 이상 (150kHz~30MHz)
배선 코드16Amp 이상 난연성 수지
플라스틱 재질Polycarbonate (UL 94 V0등급,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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